퇴사 후 조금 시간이 지났다.
전부터 계속 고민해봤는데 지금 시기를 기회 삼아 게임 개발을 공부하기로 했다.
이번주 월요일부터 본격적으로 c++ 공부를 시작했다.
6개월 정도의 기간을 잡고 c++과 unreal 엔진을 공부할 계획이다.
구글 gemini 를 통해 매일의 숙제와 미션을 받아 수행한다.
지금은 udemy의 Beginning C++ Programming 과 윤성우의 열혈 C++ 프로그래밍을 보면서 기초를 다지고,
매일 gemini가 진도에 맞춰 내주는 일일 미션을 하고있다.
공부한 내용은 블로그에 연재할 생각이다.
정말 오래간만에 기초부터 공부를 시작하니 재밌고 설렌다.
처음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했을 때가 생각나기도 하고..
열심히, 꾸준히 해보려 한다.